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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1뷰] 반다이 1/144 RMS-108 마라사이 HGUC - 추억 공유자들 타인에게 공감한다는 감정을 처음 느낀 게 언제였는지는 모르지만, 비교적 가장 최근 그 소중함을 알게 된 동기랄까...제 블로그 최다 댓글을 달아주시는 두 분 덕분에 공감으로 하나 되는, 둘이 모여서 하나가 되는 공감의 시작이라는 의미로 '리뷰'아닌 '21뷰'를 떠올렸습니다.그런데? 그래서! 예전같은 키트 상세 리뷰나 사출물 계근은 없어 요우 요므 요무님 그림 좋아요우 요므 よむ...   시작은 ☜피터팬☞ 님의 마라사이 포스팅이었습니다 [개인 프로젝트] 제작기 - 야크트 도가 & 마라사이 [1]올해의 최우선 목표, 올해의 중점 과제, 올해의 집중 포인트. 마지막으로 개인 프로젝트에 대한 포스팅을 올린 후 4년 3개월이나 지나서야 겨우 재시작하는 제작기다. 처음에 할 일은 부품을 열yihas.tistory... 2023. 7. 1.
[성년의 날] 너의 나이는 - 프라모델로 나를 유혹한 하비재팬 필진 feat. 20세기의 건프라 금손들 성년의 날입니다.글 서두부터 저의 성년의 날로 말씀드리자면 기억도, 그 흔한 사진 한 장도, 어떤 기록도 없습니다.(기록이 기억을 지배한다며 힘주어 말한 바로 앞 포스팅에 신뢰성이...)어딘가 적어놓고 못 찾는 건 아닌지... 싶지만, 즈언혀 옶어요. ㅎㅎ흙 아흑 프라모델뿐 아니라 하우 투How To 계열의 책을 좋아하는 편입니다.그림, 요리, 캠핑, 인테리어, 음악 등, 실천의지 제로(0)인 영역임에도 순전히 눈요기로 사 모으던 생소한 분야의 잡지 수집의 경우 요즘은 뜸하지만, 심할 땐 기사 한 꼭지, 더 심각?한 경우는 사진 한 컷 때문에 책을 사기도 했지요.(아, 그림은 낙서 삼아 쬐콤 끄적거렸습니다. 요리는 신혼 초기와 첫 아이 유동식에서 고형식으로 넘어갈 때 잠깐.)개중에는 남아있는 것도, .. 2022. 5. 16.